액정보호 필름이랑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뒤늦게 보여드리는, 아이폰4의 전면부 스킨입니다. 물론 같은 Shattered 디자인.
먼저 퓨어메이트 보호필름을 붙인 후 그 위에 스킨을 붙였습니다.
칼같이 붙었죠.
근접센서, 스피커, 전면부 카메라 부분이 커팅되어 있습니다. 정말 예술적으로 딱 맞는 재단입니다. 밑에 깔린 퓨어메이트 필름도 재단 예술입니다만 이건 죽어도 못 따라 오더군요.
전용으로 제작된 바탕화면까지 입히면 완벽할만큼 아름답게 이어집니다.사진에서야 뭐 LCD화면과 프레임과의 높이차때문에 저렇게 떠보입니다만 앞에서 보면 정말 칼이죠 칼. 캬.
(덧 : 그러고보니 사진으로 찍었는데도 LCD 화소가 안보여...승리의 LG Display)
반대쪽 부분입니다.
무늬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잘 맞죠.
싸구려 독에 올려놓은 모습입니다.
저기 뒤에는 충전기 단자 마개가 보이네요.
전면부 전체샷입니다. 평소엔 이렇게 보이죠. 네, 밝기차이가 심해서 잘 보이진 않는군요.
막 찍었는데 조명빨 개쩌는 컨셉샷(?)입니다. 찬조출연은 Logitech G15 Keyboard.
http://blog.zerial.net/2593848뒷부분,옆부분 못 보신분들은 위 링크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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